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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말 한마디

말 한마디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꺼트립니다.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판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 들어보셨죠?
날마다 아름다운 사랑의 말 한마디로
행복한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나이테

나이테
 
 
나무의 인생을 한 눈에 보여주는 것이 바로 나이테입니다.
나무 줄기가 성장할 때마다 나이테가 생기는데
그 형태와 색깔, 배열 등을 살펴보면 나무의 성장상태,
주변 환경과 기후등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내 인생에도 나이테가 있다면
과연 어떤 모양이 그려지고 있을까요?
 
매 순간 교만과 시기, 게으름, 이기심보다는
사랑과 배려, 겸손과 너그러움의 모양이
많이 그려지면 좋겠습니다.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실천

실천
 
 
평생 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한
슈바이처 박사에게 누군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왜 의사가 되었습니까?"
그러자 슈바이처 박사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말로써 사람을 감동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유익한 말도 실천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무익합니다.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타인의 평가

타인의 평가
 
 
베토벤은 바이올린 선생님에게서
"작곡가 자질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엔리코 카루소는 선생님으로부터
"음악에 소질이 없으니 다른 일을 하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학창시절 에디슨은 "지능이 모자라 교육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월트 디즈니는 "아이디어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신문사에서 쫒겨났습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평가는 틀렸습니다.
베토벤은 불후의 명곡들을 남긴 작곡가가 됐고,
엔리코 카루소는 20세기 최고의 성악가로 인정받았으며,
에디슨은 세상을 바꾼 발명왕이 됐고,
월트 디즈니는 세계적인 만화영화 제작자가 됐습니다.
 
 
 
 
사람들의 평가에 주눅들지 마세요.
그들의 평가는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꿈과 믿음을 포기하지 마세요.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마음 건강검진

마음 건강검진
 
 
마음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첫째, 최근에 감동한 일 5가지를 말해보세요.
둘째, 지금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 10명은 누구인가요?
셋째, 앞으로 하고 싶은 일 5가지만 써보세요.
 
 
 
 
항상 기뻐하고, 모든 일에 감사해 보세요.
우리 삶에 행복을 주는 행복의 열쇠가 됩니다.^^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효과적인 방법

효과적인 방법
 
 
 
인생이 견딜 수 없게 됐을 때
우리는 상황이 변화할 것을 기대한다.
그러나 가장 긴요하고 효과적인 변화,
즉 자기 자신의 태로를 바꿔야 한다는 점에는
거의 생각이 미치지 못한다.
 
-영국 학자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상황이 변하기만 기다리다가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내가 변화해야 해결의 문이 열립니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웃음이란^^





웃음이란


마음의 긴장이 갑자기 무너지고 즐거움·여유·대상을 비판할 수 있는 심리적 거리가 생길 때 웃음이 나온다. 예사 웃음은 얼굴의 표정 변화와 목구멍을 거듭 울리는 소리를 아울러 갖추고 있다. 표정 변화만 있고 소리는 없는 웃음, 소리만 있고 표정 변화는 없는 웃음은 웃음의 특수 형태이다.

웃는 사람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나이가 얼마나 되는가, 또는 왜 웃는가에 따라서 웃음이 각기 다르다. 표정 변화는 주로 입 언저리에서 나타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눈으로 웃기도 한다. 웃음소리를 ‘하하’·‘해해’·‘허허’·‘호호’……등으로 적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복잡하다.

많은 동물 가운데 사람만 웃는다. 일반 동물도 노여움·슬픔·기쁨·즐거움을 나타낼 줄 안다. 그러나 기쁨이나 즐거움을 웃음으로 표현하지는 않는다. 소가 웃는다고 하지만, 사람에게 그렇게 보일 따름이다. 고사를 지낼 때 웃는 모습을 하고 있는 돼지 머리를 비싸게 사다 쓰는 기묘한 풍속에서 동물의 표정에 대한 사람 나름대로의 판단이 더 잘 드러난다.

동물은 안면 근육이 제대로 웃을 수 있게 발달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데 웃음이 필요하지도 않다. 웃음은 생리적이라기보다 심리적인 반응이고, 문화적인 의미를 가지므로 더욱 중요시된다. 복잡한 생각을 한편으로는 말로, 또 한편으로는 웃음으로 나타내는 능력은 표리 관계에 있으며, 사람을 다른 동물과 구별하게 하는 징표이다.

생리적인 웃음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서나 그리 다를 바 없다. 지능이 성숙되고 지각반응이 세련된 사람의 웃음은 어느 민족의 경우나 비슷하게 다채롭다. 그러면서 심리적인 특징에 있어서는 서로 다를 수 있다. 웃음을 대상으로 하거나 표현의 소재로 삼아 이룩한 문화적인 창조물은 이차적인 웃음이고, 문화적인 웃음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웃음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나에게 오늘이란...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내일입니다.
 
 
 
 
 
오늘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
내 인생의 오늘이라고 해서 나의 것이 아닙니다.
어제 죽은 이들의 고귀한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또 나누어야 합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내일입니다.
누구의 시인지는 모르지만 이 말을 다시 한번 조용히 읽어봅니다.
 
- 정호승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중에서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10미터만 더 뛰어보세요

10미터만 더 뛰어보세요
 
 
100미터를 뛰는 사람에게 200미터를 더 뛰라고 하면
누구라도 포기할 것이다.
 
그러나 10터만 더 뛰라고 하면,
그건 얼마든지 뛸 수 있지 않겠는가.
 
차이는 바로 이거다.
 
어제 뛰던 대로 100미터만 뛰는 것과 10미터를 더 뛰는 것의 차이.
바로 이것이 인생의 성패를 가른다.
 
-김영식의 <10미터만 더 뛰어봐> 중에서

<네이버출처>
 
 
아무리 큰 꿈과 목표가 있더라도
한 순간에 성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가까워진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중에서
 
나만 힘든 고난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그렇게 흔들리며 성장합니다.
괜찮습니다. 다시 힘내세요.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생각대로

생각대로
 
 
 
마을이 훤히 보이는 언덕에 한 노인이 앉아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여행자가 노인에게 물었다.
"이 마을 사람들은 어떤가요?"
"당신이 지나온 마을의 사람들은 어떠했소?"
"정직하지 못한 데다 늘 화를 내고 아주 형편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똑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오."
 
얼마 후 다른 여행자가 찾아와 노인에게 물었다.
"이 마을 사람들은 어떤가요?"
"당신이 지나온 마을의 사람들은 어떠했소?"
"정직하고 예의 바르고 인정이 넘쳤지요."
"여기서도 똑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그런 마음이 진정 성공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

봄....봄이 왔네요^^


 
봄! 봄! 봄이 왔어요~
 
오늘도 꽃샘추위로 추우셨지요?
내일도 꽃샘추위로 춥다는데...
그래도 봄이 왔다는 증거~
너무 너무 기다렸던 봄이예요~
봄이 되면 이쁜 꽃들이 보일테이니까요^^
모두들 꽃샘추위로 감기 조심세요~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ㅎㅎ 정말 닮았죠?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취향이 독특한 내동생

제 동생때문에 기절할뻔 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20살 제 동생은 장난끼가 아주 넘칩니다.
이번에 새로산 필통이 있다며 거실에서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잘 모르겠길래 모른다 했는데
건조대를 쳐다보라는 것입니다.
 
순간~~~ 악~~~

 
여러분 보이시나요?
이 반고등어를 건조대에 널어(?) 놓았더라구요~으~~~악~~~~
어때요?
이거 정말 같지 않나요?
 
이게 지금 인터넷에 유행중인 실사판 필통이라는군요 ㅡㅡ:
정말 제 동생 취향은 못말립니다..ㅠㅠ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자연이 만들어 놓은 수영장




자연이 만들어 놓은 수영장이라고 하네요~
여름은 다 지났지만 한번 같이 보셔요^^
정말 세월이 지나고 지나서 만들어진 자연의 모습~ 놀라울 따름입니다~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날마다 기회

날마다 기회
 
 
"어제 아가씨가 살았던 방식이 오늘의 삶을 결정하는 거야.
하지만 내일의 삶은 바로 오늘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렸어.
매일매일이 새로운 기회가 되는 거야."
 
-마샤 그래드의 <동화 밖으로 나온 공주>중에서-
 
 
 
 
  
어제보다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기회,
어제보다 더 사랑하고 배려할 수 있는 기회,
어제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는 기회
오늘 내게 주어진 값진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새로운 길

새로운 길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
 
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창의성은 새로운 길을내는 것이다.
가끔 절벽을 만나기도 한다.
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찾으려면
그런 위험을 무릅쓰는 수밖에 없다.
 
-박웅현의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중에서
 
 
 
길을 잘못 들어 다시 돌아가야 한다 해도
결코 헛된 발걸음은 아닙니다.
그 경험들이 인생을 탄탄하게 만듭니다.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
 
 
 
어린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이 단어를 보면 무엇이 연상되나요?"
 
 
"이건 작지만 들어있을 건 다 들어 있어요."(씨앗)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걱정)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보고 있어요."(시골)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콧구멍)
"엄마랑 목요학면 이걸 꼭 해야 되요."(만세)
"이게 있으면 물건을 못 버려요."(정)
"우리 엄마가 기분 좋을 때 아빠한테 하는 거예요.
 엄마가 무지 화나면 혼자서도 해요."(팔짱)
"엄마가 아빠랑 외출할 때 맨날 이걸 해요."(변신)
"차에 친구가 안 타면 안 탔다고 소리치는 거예요."(우정)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다 함께 살아간다면 참 좋겠습니다^^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세상은 이런 사람에 의해 변화된다!

어떤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 때마다 웃으며 인사하고
길을 가다 쓰레기를 보면 조용히 줍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난 후 주인에게 "맛있게 먹었습니다"하고
지친 동료에게 웃으며 커피 한 잔을 건넵니다.
남을 배려하고 마음이 몸에 벤 사람입니다.
 
세상은 그런 사람에 의해 변화됩니다.
 
 

-김태광의'지혜의 소금창고'-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생각의 전환

생각의 전환
 
 
내가 상대방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었다'는 생각을 하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내 마음이 기뻤다면 그것으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