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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5일 화요일

네팔에서도 생명살리기 위한 '헌혈하나둘운동'실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네팔에서도 생명살리기 위한  '헌혈하나둘운동'실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신문 번역보기]

7월22일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포카라 지부에서 실시한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110명이 헌혈했다.
이날 엘비 실루왈 카스키시 부시장이 첫번째 헌혈자인 성기따 구룽씨에게 헌혈할 혈액주머니를 전달하면서 행사가 시작됐다.

엘비 실루왈 부시장은 누군가를 돕는 일은 진실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네팔 포카라 적십자사가 협조한 가운데,
김광복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포카라지부장이 책임관리를 맡았다.

단체 회원인 라주 버즈짜르여씨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전 세계적인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비삔 라이, 라주 코일랄라씨가 행사를 진행했다.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세계 각국에서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네팔로 날아간 사랑의 메신저" 환우사랑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보도일 : 2008년 11월 5일  / 언론사 : 환경일보  / 기자 : 권병창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글로벌 복지단체로 지구촌 곳곳에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온 자선 단체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순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수해 피해로 허덕이고 있는 네팔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를 돕고 되돌아 왔다. 지난 여름 쏟아진 폭우로 인해 네팔에서만 5,000명의 수재민을 낸 치명적인 당시 수해는 8월 18일 1시께 쑨써리 번따바리의 썹터코시 강의 제방이 무너지면서 시작됐다.

제방 가까이에 위치한 집들은 대부분 유실돼 형체를 찾을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제방과 조금 떨어져 있는 가옥도 물에 잠기거나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부서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시 수해로 인해 150여 명의 마을 주민이 실종하거나 안타깝게 숨졌다.넓은 대지를 메우고 있던 논과 밭이 한 순간 쏟아지는 강물에 휩쓸리고 토사에 묻혔다. 사탕수수 밭이 많았던 만큼 네팔 내에서는 이번 수해로 인해 설탕값이 오를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강물은 네팔 동서를 잇는 도로마저 집어 삼켰고, 논과 밭이 있던 곳은 강으로 변했다. 피해 지역이 너무 방대해 '네팔 지도를 다시 그려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실정이다.

수해가 발생한 지 두 달이 넘어가지만 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도로가 유실되면서 차량이 다닐 수 없게 되자, 네팔 주민들은 고향으로 돌아가지도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그나마 작은 배가 주민들의 왕래를 돕고 있지만 배 삯이 턱없이 비싸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오갈 데 없이 천막에서 지내고 있는 네팔 수재민들이다.

도로변에 임시 거처를 마련하긴 했지만 먹을 것과 입을 것 등 모든 것이 태부족한 상황이다. 살인적인 식수난 때문에 수재민들은 오염된 강물을 마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죽은 가축의 사체가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온갖 오물이 뒤섞인 물을 마시고 설사병으로 죽은 어린아이도 속출하고 있다.

여러 곳에서 수재민들에게 도움을 보내오고 있지만 워낙 피해 지역이 방대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곳이 수두룩하다. 중간에서 도움을 갈취하는 일마저 발생하면서 수재민들의 고심은 날로 깊어지며 시름에 젖어 있다. 이 같은 심각성을 전달들은 위러브유가 네팔로 날아가 수재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달 23일 제방이 무너진 인근 마을에 도착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수재민 100여 가구에 30kg들이 쌀 50포대와 라면 100상자, 생수 40여 박스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뇌수종으로 머리가 점점 커지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커드거 라나 머거르(3.남)의 치료를 지원했다. 카트만두 버쑨다라에 살고 있는 머거르는 태어날 때부터 병을 앓았지만, 열악한 가정의 경제사정 때문에 병원을 찾지 못했다. 어떤 원인으로 머리가 커지고 있는 지조차 알아보지 못했던 머거르는 위러브유의 도움을 받아 MRI 촬영을 하게 됐다. 머거르는 검사 결과에 따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네팔 자원봉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5년에도 지진으로 고통받는 네팔 어린이에게 방한복과 유아용 모포와 쌀, 곡물 등의 생활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9월 다시 네팔을 찾은 위러브유는 수도 카트만두에서 조금 비껴난 곳에 위치한 슈리 바스바리 공립학교를 방문해 750명의 달하는 학생들에게 책가방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앞서 2003년과 2004년께 심장병을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들을 초청해 수술을 지원해 꺼져가는 작은 생명을 되살렸다. 2007년 500여 명의 사망자를 냈던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페루 학생들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친차 시에 산타아나 공립여자중고등학교 임시교실 15채를 완공, 기증한 바 있다.

올해 5월에 개최된 '10회 새생명 사랑가족걷기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최악의 가뭉으로 목숨을 위협받는 아프리카에 펌프와 저수시설을 지원 한 바 있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생명을 살리는 본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생명을 살리는 본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생명을 살리는 본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늘 다니던 길에있는 소화기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소화기는 생명을 살립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늘 다니던 길에 있었던 소화기인데 이 소화기는 화재를 대비해 마련해둔 비상용이였습니다.
큰 소화는 진압을 못하겠지만 작은 소화에 대비할 수 있는 요긴한 비상 소화기!!

이 작은 소화기가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이고 있었군요^^

그러고 보면 우리가 한번 하는 헌혈도 3명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실천하고 있는 '헌혈하나둘운동'은 정말 고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실천하고 있는 생명살리기 프로젝트!!
'헌혈하나둘운동'

전 세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생명살리는 아름다운 실천입니다.
 



국내에서 이루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헐하나둘운동'



 
 
해외에서도 이루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헐하나둘운동'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나누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나누기 - 헌혈운동
 
 
 
보도일/2012.07.21 언론사/[호주]노던 위클리


[인터넷 번역보기]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나누기 - 헌혈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생명을 살리고 혈액공급부족을 완화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인 헌혈캠페인을 개최한다.

호주에서는 2012년 7월 29일 일요일에 번두라에 있는 라트로브 대학교 의료센터에서, 7월 30일에는 파크빌에 위치한 멤버른 대학교에서 열린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은 "모든 봉사활동이 의미가 깊지만 특히 헌혈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기에 더욱 기쁘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줄 것을 바랐다.

이 단체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세계에 잘 알려져 있다.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받았고, 한국 대통령훈장, 캄보디아 촐이의 공로훈장등 많은 상을 수여받았다.



 
 "모든 봉사활동이 의미가 깊지만  특히 헌혈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기에 더욱 기쁘고 가치 있는 일"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서울시티'에 소개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돕다
 
'서울시티'에 소개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세계기후난민 돕기, 클린월드운동, 세계 대학생들 환경장학금 전달
활발한 복지활동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문제는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당면과제다.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태풍, 폭설, 가뭄 등 재난피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수천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한 개인, 한 나라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만큼 세계인들의 동참이 시급하다. 이 가운데 한국에서 시작된 글로별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움직임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고 위기에 처한 세계인들을 돕고자 국경을 초월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한다'는 목표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해 각국의 산, 강, 공원, 바다, 거리 등 환경정화에 나서는가 하면, 깨긋한 물이 부족한 나라에 물펌프를 설치하고,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세계인들을 돕는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환경보호운동에 적극적인 세계댜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특별장학금도 전달한다.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12만 5천 명 동참

지난 4월 29일에는 세계 전 대륙에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나서 '2012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환경복지활동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애버뉴비치에서 200여 명이 정화활동을 벌인 것을 비롯해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칠레,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네팔, 일본, 캄보디아, 태국, 몽골, 대만, 인도, 베냉, 가나 등 각 나라에서 현지 회원들과 시민들이 산, 바다, 거리, 공원, 강 등 주변환경을 정화했다. 12만 5천 명이라는 많은 이들이 동참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100여 명이 윌리암스톤 비치 일대를 정화했다. 이 활동에 참여한 리엔 포스터(여, 37)씨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고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6개국 학생에 장학금 전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6개국 학생에 장학금 전달
 

보도일/2012-05-24     언론사/세계일보       기자/박현준
 

이 단체는 지구촌 가족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보듬어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지구촌을 대상으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에게 아동,청소년,노인복지, 사회복지,긴급구호 등 복지활동 내용은 다양하다.
 
새샹명 사랑가족걷기대회를 비롯한 새생명 사랑의콘서트. 헌혈하나둘운동. 세계적인 환경복지활동인 .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고 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개혁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앞서 3월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4월에는 미국, 영국,호주 등지에서 12만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나라의 산, 강,바다,공원 등 환경을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특별한 영웅들이 모인곳~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혈하나둘운동'




여러분이 생각하는 영웅은 누구인가요?
 
수 많은 영웅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생명을 살리는 영웅이야 말로 진정한 인류의 영웅이 아닐까요?
 
혹시 들어 보셨어요?
 
꺼져가는 생명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운동!!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실천하는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헌혈하나둘운동에 힘쓰는 여러분 모두가 특별한 영웅들 입니다♡
 

2012년 세계보건기구는
"모든 헌혈자는 특별한 영웅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가 함께 헌혈 관련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때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힘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이야 말로 특별한 영웅이지요?
 
더 많은 우리가 함께 할때 더 많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길입니다.^^
 
Are you ready to become the hero?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인도네시아 쓰나미 기억나시나요?



 
아름다운 휴양지 섬으로 사랑을 받던
인도네시아가 순식간에 일어난 지진으로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지요.

관광객, 현지인등 많은 인명피기가 났던...

갑자기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부모님을 잃은
우리 아이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희망을 건냈습니다.


"얘들아 희망을 갖고 자라렴"


[간추린 기사보기]

"얘들아 희망을 갖고 자라렴"
지난 10월 21일 일요일, 매단시 시말링까르에 위치한 라파엘 고아원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했다.
그들은 한국에서 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다.
단체는 지진과 쓰나미 피해로 고아가 된 아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했다.
모든 봉사자들은 지난 2004년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사랑이 가득한 선물과 격려를 전했다.

생각지 못한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깜짝 놀라며 연신 즐거워 했다.
위러브유는 교복과 체육복 외에도 정성껏 준비한 한국음식을 아이들과 먹으며 부모의 정을 나눴다.
몇몇 회원들은 아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고 이미용 기술이 있는 회원들은 아이들의 머리를 이발해 줬다. 회원들과 아이들은
"we love u"를 외치며 해당동작을 함께 했다.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2013년에 전해진 희망소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국제지원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2013년 지구촌에 희망을 전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2013.09.15 인도 쿠타크 파르바티푸프지역 물펌프 위생시설 설치 지원
2013.09.24~25 투발루 물 저장탱크 지원 및 클린월드운동
2013.10.25 케냐 리프트 벨리지역 오수푸코 초등학교 아동 염소 지원

 


 

전세계 지구촌 이웃이 모두가 행복한 그날을 꿈꾸며!!
지구촌이 행복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행보는 2014년에도 계속 될것입니다.♡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인도 삭치]경찰서 환경미화 봉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인도 삭치]경찰서 환경미화 봉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보도일/ 2013-08-23  언론사/ 인도 삭치
 
 
 


[사진설명]

맨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산토쉬 나가르 경찰서 직원들

사회의 주된 역활을 담당하는 이사람들은 고등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휴일에 여가시간이 필요하지만 자원봉사를 통해 평안을 찾고자 한다, 휴일마다 이들의 손은 페인트 붓,빗자루 그리고 전선 관리도구로 바쁘게 움직인다.
이들의 환경정화 봉사는 바로 경찰서를 아름답게 꾸미고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일이다, 이들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다.,
-참파펫,뉴스라인


왜 경찰서를?

시민 보호 역활을 수행하는 지역 경찰을 위해 경찰서 청소 및 환경미화를 한다면 경찰들은 더욱 기쁜 마음으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할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위러브유 회원들이 경찰서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주된 이유다, 이들은 휴일에 청소도구를 손에 쥐고 경찰서 안팎의 잡초와 버려진 나뭇가지들을 제거하는 환경미화 활동을 한다,짧은 시간 동안 청소용 솔을 이용해 화장실도 청소하고 천정의 지저분한 전선까지 정리한다,


단체에 관하여

이 단체는 가난으로 힘겨운 사람들, 환경오염 피해 및 재난재해 피해민을 돕기위해 한국에서 설립됐다, 지난해 이도시에 새 지부가 세워졌고, 1.000명의 회원들이 있다., 의사, 소프트웨어 기술자, 은행원, 대학생 등이 회원으로 활동한다,누구든지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다면 이단체의 회원이 될수 있다.


봉사를 통해 얻는 행복

우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힘든 일도 쉽게 할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해결하지 못한 실수를 지적하거나 책망과 불평을 하기보다 우리 스스로 일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행동의 만족은 이루 헤아릴수 없습니다,
술로차나-산부인과 의사. 회원


우리는 기쁨을 만들어 갑니다

경찰등은 시민을 보호하는 힘든 일을 하기 때문에 경찰서의 환경미화에 신경 쓸 여유가 없습니다., 경찰서의 환경은 열악합니다, 우리는 휴일에 진행하는 환경미화를 통해 경찰서를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존 -소프트웨어기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하이데라바드 지부장




봉사활동으로 인해 행복을 찾은 사람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 이십니다!!
전국과 전세계 모든 이웃과 인류를 위한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실천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물기근 지구촌 돕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물기근 지구촌 돕기 푸른인파 장관
위러브유운동본부,'가족걷기대회'성료
 
 


[신문내용 자세히보기]
 
 
국제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물기근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위한 '제11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사랑의펌프로 솟아나는 기쁨을 온세상에 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이순재,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배근 이사장 등 1만 2천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파란색옷을 맞춰입은 참가자들은 1부 기념식이 끝난후 행사장 부근 1.8km를 걸어
마치 맑고 푸른 물줄기가 흐르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운동본부는  또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한 아프리카와 아시아 6개국 가나,캐냐, 라오스,캄보디아,파키스탄,네팔대사에게 물펌프와 물을 저장할수 있는 저수시설 설치 지원증서를 전달했다.

이에 주한캄보디아 림 삼콜(LIM SAMKOL)대사를 비롯한 네팔,라오스,가나,파키스탄,케냐의 6개국주한대사와 참사관이 직접 참석해 위러브유운동본부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장길자회장은 인사말에서 "물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자신의 생존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라며 "지구촌 이웃으로서 남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아픔에 함께 동참하는 여러분은 진정 훌륭한 세계인"이라고 말했다.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의 날개 물펌프지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의 날개 물펌프지원"
(제12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 대회)
 
 
 
 
by. 사랑꽃나무

 
지난 2010년 5월 9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12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기후변화와 환경파괴로 물부족 문제가 심각하여 식수난에 허덕이는 지구촌 국가들에게 사랑의 물펌프를 선물했습니다.
 
인간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는 물입니다. 일상생활 속에 오늘 하루 갑자기 단수가 되어 버린다면 많은 사람들은 큰 불편을 겪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만 참으면 내일은 불편함 속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절박한 삶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마실 물조차 넉넉하지 않는 빈곤 국가들은 하루종일 물을 길으러 5시간이나 걸어서 한통의 물을 길어 옵니다. 목이 타들어가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한 모금 축일 물조차 없어 고통의 나날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울고 웃을때 지구촌 반대편에서는 오염된 물로 8초에 한명의 아이가 죽어갑니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물..

 
무심코 수도꼭지를 틀어 놓고 흘려버렸던 지난날의 잘못 된 습관들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물 부족을 겪고 있는 나라만 해도 29개국, 그 숫자만 해도 4억 5천만명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필사적인 노력으로 물을 구하는 사람들은 생명의 기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은 나눔과 따뜻한 사랑의 봉사가 큰 생명의 기적으로 되돌아 온다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하는 동행의 길을 걸어가려 합니다. 사랑은 받을때 배가 되는 것이 아닌 나눠줄 때 배가 된다는 사실을 봉사를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구촌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지구의 70%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바다이듯이 사랑의 100%를 나눔과 희생으로 채워가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분들의 아름다운 행보에 응원을 박수를 보냅니다.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의 물 펌프 지원 기사를 읽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의 물 펌프 지원 기사를 읽고
                                                                                                           
 
한울사랑  


2010년 6월호 '월간 조선'의 [사람들] 코너에 '지구촌 물 부족 국가에 펌프 지원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오랜 가뭄으로 인해 마실 물이 없어 고통 받고 있는 지역에 마음 놓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물 펌프를 지원하기 위한 걷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행사를 통하여 모금한 성금으로 마실 물이 부족한 국가에 물 펌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행사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사랑 나눔의 기쁨을 선사한 뜻 깊은 행사였다.  

인류는 꾸준히 자신들의 삶을 좀 더 편리하게 영위하고자 문명을 발달시켜 왔다. 그러나 생활이 편리해질수록 그에 따라 치러야하는 대가도 더불어 혹독해져 갔다. 결국 환경오염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켰고 그로 인해 지금 지구는 여러 가지 재앙과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 중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가뭄과 홍수라는 커다란 위기를 몰고 왔다. 특히 가뭄은 물을 통해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에게 있어서 최대의 위기로 닥쳐왔다. 사람도 결코 예외일 수는 없다. 지금도 오랜 가뭄으로 인해 식수가 없어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의 이웃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보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나선 것이다.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뜻있는 사회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걷기 대회를 열고 대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물이 부족한 국가에 전달하여 물 펌프를 설치하도록 지원하였던 것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사랑의 마음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정말 뜻 깊은 일이라 사료된다.

더구나 지구촌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아직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잘 모르는 지구촌 이웃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좀 더 많은 국가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를 알리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어 국가의 위상을 한 층 더 높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 지구촌을 상대로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민간외교관이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통해 사랑을 나누어 주며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되길 기대해 본다.



 
 
 
'물은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 부족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이웃에 물 펌프를 지원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전 세계 희망을 선물한 정말 아름다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입니다.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2012 국제 그린캠퍼스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2012 국제 그린캠퍼스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3월 26일 가봉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 협약 체결, 4월 29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주최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5월 13일 기후난민돕기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로 지구환경 지키기에 걸음이 바빠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환경장학금"으로 세계의  대학생 환경활동가 지원에 나섰다.
 
 
 
5월 23일 오후 3시경, 서울대학교 기초전력연구소 국제회의실에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주최한 "2012 국제 그린캠퍼스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인류 복지를 위협하는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세계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대학생들의 환경보호활동을 격려하고 장려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는 각국 대사관, 국제 환경단체 등 관련 기관의 협조하에 학업에도 성실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비전을 갖고 대처해나가는 대학생 활동가들을 선정하여 이 날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수령자는 한국(2),인도네시아(2),방글라데시(2),필리핀(2),독일,가봉까지 세계 6개국 대학생 10명. 외국 대학생들은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대자연이 주관하는 '경기도 그린캠퍼스 국제포럼 (5/24 ~25)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입국했다. 수령자 모두 캠퍼스 내에서 환경운동에 힘쓰는 학생들로, 장학금을 수령할 수 바로 이어진 국제캠퍼스 세미나에서 '그린캠퍼스'를 위한 각자의 노하우를 설명하고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이사진을 비롯하여 카를로스 붕구 주한 가봉 대사, 타우픽 유디 물리안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 교육국장과 자카르타 시청 관계자, 인도네시아 환경부 관계자, 서울대학교 평의원회 의장 박종근 교수, 자연과학대 브루스 월드만 교수 등 내외 귀빈들이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함께 참석했다.
대학생 40여 명도 자리를 함께해 축하하며 세미나를 경청했다. 노래로 환경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중창단 '그린플러스'도 행사 말미에 특별무대를 선사하여 청중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선물을 전달한 장길자 회장은 "지구는 많은 환경재앙에 노출돼 있으며 이제 지구 환경과 평화는 여러분 같은 대학생들의 손에 미래가 달려 있다.
그린캠퍼스 운동 같은 지구를 살리는 운동이 범세계적으로 일어났으면 한다."고 대학생들의 역할을 기대했다. 또한 이번 장학금을 준비하며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준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면서 "여러분도 지금은 받은 입장이지만 훗날 나눠주는 사람이 되어서 더 큰 행복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카를로스 붕구 가봉 대사는 "환경 보전과 기후변화 문제는 그 이슈의 심각성으로 인해 국제적 규모의 활동이 필요하고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는 과제"라면서 유엔에서 1992년 리우 환경회의를 개최한 이래 국제사회의 노력이 있어 왔지만 아직 충분치 않으므로 NGO 지도자들이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며 이 문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 타우픽 유디 물리안토 교육국장은 자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측에 자카르타 교육국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 장학제도를 통해 젊은이들의 더 열심히 환경운동에 힘쓰기를 바랐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부르스 월드만 교수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건물이 공존하는 한국의 모습을 선례로 언급하며 미래의 환경 지도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방글라데시에서 온 대학생 모하메드 아비르 아흐메드군은 이날 받은 장학금을 빈민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쓰고 싶다고 말했다. 환경운동을 위해 여러 기관과 손잡고 함께 일하는데 그 가운데 빈민가 어린이들을 위한 일에도 투신하고 있다는 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축적된 경험을 배워 방글라데시에서도 적용해보고 싶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학금을 수령한 학생들은 "영예로운 장학금을 받아서 자랑스럽다", "그린캠퍼스에 대해 각국 대학생들과 의경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기뻐하면서 앞으로 더욱 힘써 더 나은 지구 환경과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Water is Life' 국제위러브유운본부 장길자회장님

물은 생명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충격!!
전 세계 물부족 인구가 12억명
  
지구촌이 온난화와 자연훼손을 동반한 무자비한 개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 시대에
물부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웃나라가 있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2008년 현재 세계 인구의 5분의 1인 12억 명이 물부족으로 고통에 시달리며,
24억 명은 비위생적인 물을 마시고 있으며, 그 결과 연간 300만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다고합니다.
 
그 대부분이 아시아, 아프리카이며 더 충격적인건 그 나라의 아이들 이라고 합니다.
어른들의 무자비한 개발로 인해 정작 고통받는 이들이 우리 아이들이라고 하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장길자회장님은
이처럼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사랑의 물펌프'를 기증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여려 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8년 10회부터는 지원범위를 전 세계로 넓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물 부족 국가에 ‘사랑의 물 펌프’를 설치하는
생명의 물 보급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물 펌프는 단순히 펌프만 해당 국가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직접 가서 오염되지 않은 지하수맥을 찾고 특수장비를 동원해
지하 100m 정도까지 굴착, 시추작업을 거쳐 펌프와 저수시설을 설치합니다. 
 
물 부족을 겪는 동남아와 아프리카 국가의 경우
대부분 필요한 장비를 수입해야 할 정도 열악한 상황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추가 비용도 만만치 않고 보통 펌프 준공까지 4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걸린다고합니다.

이렇게 설치된 물 펌프는 깨끗한 지하수를 끌어올려
현지 주민들과 아이들의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주민, 물 때문에 지각하거나 학교를 그만 두는 아이들도
점차 줄어들고 있고 사정에 따라 현지 주민들에게 삶의 기반을 마련해주기도 합닏다.
 
대표적으로 라오스 반눈마을의 경우
생계 유지 수단이 없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오리를 기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당시 이 내용은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 ‘단비’를 통해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그 동안 걷기대회를 통해 가나, 케냐, 콩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라오스에 물 펌프를 설치했으며, 이 밖에도 인도네시아, 네팔, 파키스탄 등 세계 곳곳에서 설치작업을 추진 중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이 시대는 무엇보다 사랑이 필요합니다.
늘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힘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가 전하는 희망의소식이 전세계 널리 널리 퍼져서
더 많은 이들이 희망을 전하는 이 일에 함께해서 고통받는 이웃이 더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국제위러브유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We ♡ U
 
 
 
 
 
 
 
 
 
 
 
 
 
 
 
 

2013년 9월 1일 일요일

지구촌은 우리의 이웃!! 지구촌에 희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지구촌 : 地球村] 지구 전체가 하나의 마을과 같은 성격을 가진 생활 장소.
사람들 모두가 서로를 알게 되고 모든 정보의 혜택을 누리게 된는 사회를 일컫는 말.

아~ 더이상 지구촌은 나만 사는 공간 우리만 잘 사는 공간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지구촌!! 입니다.
함께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를 위한~' 개인적 생각에서 '남을 위한~','우리를 위한~' 타인을 위한 봉사정신이 필요하겠습니다 ^^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이제는 지진으로 부터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 너무 무서운 기사입니다 ㅡㅡ:)

인간의 힘으론 이런 갑작스런 자연재해에서는 아무런 대항도 못하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큰 기적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바로 어려울때 함께 도와주고 희망을 주는 일!!

장길자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런 기적같은 실천을 하고 계십니다.



 
[2005.12.30] 파키스탄 지진 구호품, 성금 전달
 
 
사단법인 (구)새생명복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파키스탄에 지난 12월 30일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8만여 명의 희생자를 낸 대지진. 유난히 어린아이들의 희생이 커서 우리 마음을 더 아프게 했던 이 지진의 피해 지역 주민들은 고립된 마을에서 아직 텐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이번 겨울은 더욱 혹독하기만 합니다.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텐트는 넉넉하게 보급되고 있지만 텐트 안을 들여다보면 이불도 없이 얇은 옷에 맨발로 온 가족이 부둥켜안고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 이재민들이 굶주림과 추위로 사망하는 경우도 속출하는 실정입니다.

사단법인 (구)새생명복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한달여 전인 11월에도 텐트, 이불, 신발, 생수 등 구호품을 성금과 함께 파키스탄 현지에 긴급히 전했는데 이번에는 성금과 구호품 규모가 그때의 두 배에 달해 회원들의 온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세계 각지에서 답지하는 구호물자를 수령하느라 북적거리던 파키스탄 라호르 시의 공항 구호품 접수처가 요즘은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다 못해 아예 전무하다시피 해서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이번에 사단법인 (구)새생명복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이 준비한 물품은 피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 방한복, 유아용 모포, 성인용 보온 의류, 보온용 운동화, 누비 이불, 카펫 같은 방한용품과 쌀, 곡물, 우유, 비스킷, 생수 등 음식물이었습니다. 사단법인 (구)새생명복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는 이 물품들을 라호르 국제공항에서 파키스탄 군사정부의 구호품 담당 관리들에게 전달하고, 성금을 파키스탄 국립은행으로 송금하였습니다. 지진으로 길이 막혀 육로로는 전달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들 구호품은 헬기에 실려 고립 지역 주민들에게 보급 될 예정입니다.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사단법인 (구)새생명복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정성과 사랑이 지구촌 이웃, 파키스탄 이재민들에게 생명과 희망으로 자라나길 기원합니다.
 
 
 

우리나도 더이상 지진으로 부터 안전지대는 아니다라고 하니
지구촌 곳곳에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받고 힘들어 하는 지구촌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우리도 어려움이 닥치면 그들로 인해 희망을 선물 받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모두들 고통없이 행복한 지구촌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