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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깨끗한 지구 만들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해요^^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고 위기에 처한 세계인들을 돕고자 국경을 초월한 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깨끗한 지구 만들기' 시민 3천여명 동참



보도일/2012-05-02    언론사/경기신문 기자/김상섭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기후난민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새생명사랑의가족걷기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기후난민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기후난민을 아시나요?

점점 높아지는 바닷물에 집과 일터가 잠겨버린 섬나라 사람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가뭄과 세찬 모래바람에 휩싸인 땅 위의 사람들.


또 다른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나야만 하는
지구 환경 재난의 피해민은 멀고도 가까운 우리의 이웃들입니다.
 
어깨를 나란히, 보폭을 맞추어 내딛는 우리의 걸음이
그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한 걸음을 기다립니다.
 

 




어려운 이웃에게는 희망이 제일 필요합니다.
그들에게는 희망이 되는 여러분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절실히 필요하지요.
우리의 작은 발걸음들을 모아 이웃에게 희망의 무지개를 띄어보내는 어떨까요?
 
모두가 함께 할때 더욱 행복한 희망프로젝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 올해도 기대려집니다^^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더위보다 더 뜨거운 사랑'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헌혈릴레이

 
 
 끝없이 이어진 나눔의 행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생명 소중함 일깨우길"
 



[신문내용 자세히보기]


폭염이 도시를 뒤덮은 2일. 인천적십자혈액원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더니 한명 한명 혈액원 안으로 들어갔고 옷소매를 걷어부쳤다. 이들은 릴레이 헌혈운동에 참여하는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사람들이다.

전 일찍부터 오후 5시까지 이날 헌혈 참가자들의 줄은 끝없이 이어졌다.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들뿐 아니라 방학을 맞아 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의 모습이 참여, 1000여 명에 이르는 인원에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인천 행사를 준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경기서부지부 표기상 대표는 "이번 헌혈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는 위러브유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전 세계에서 실시하는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인천의 경우 방학기간에 헌혈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해마다 헌혈을 한다는 서영아(42·연수구)씨는 "몸이 불편한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픈 아이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편안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을 하고 휴가를 가려고 기다렸다는 한기태(20·남동구) 씨는 "헌혈은 사람을 살리는 힘"이라며 "반드시 나를 희생해야 하는 만큼 어떤 봉사보다 값지고 보람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

현상만 인천혈액원 원장은 위러브유의 헌혈하나둘운동에 대해 "이런 운동이 계속된다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오늘 헌혈을 하신 분들만이라도 자녀들에게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교육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규모 헌혈은 휴가철마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응급사고 환자의 수혈뿐 아니라, 특히 백혈병 등 만성적 혈액투석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범세계적인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이날 행사엔 고남석 인천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와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사진설명] 2일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강당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제127회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참가자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교육 특강을 펼치신 국제위러브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최근 학교 폭력이 심각해지고 청소년 범죄가 늘어나면서
인성교육의 필요성은 날로 높아가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인, 학부모, 교사 모두
학생에 대한 인성교육 강화가 가장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흐름에 맞게 최근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청소년 인성교육 특강을 펼치셨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클린 디센던트 청소년 인성교육특강을 지난달 31일 성남 분당구청에서 개최했다.

클린 디센던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지구 환경을 구성하는 물(Water), 공기(Ow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oendant)을 깨끗하게 변화시켜 행복한 미래를 만들자는 내용의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이다.

이날 초청된 고등학생 120명은 청소년으로서 가져야 할 꿈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마음가짐, 자기 위치와 역할에 대한 깨달음 등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더불어 청소년이 갖춰야 할 덕목 가운데 '절제와 배려, 예절'등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함을 설명 받은 후 스스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안을 찾는 토론시간도 가졌다.

이날 강단에는 아동 총소년 전문가인 이배근 중앙입양정보원장과 청소년.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이혜경 서강대 초전도연구단 연구교수가 올라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세미나, 강의 등을 경험하게 해 밝고 깨끗한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과 세계를 이끌어가는 진정한 리더자가 되려면 밝고 깨끗한 마음과 바른 성품이 형성되는 것이 필수"라며 "그것이 한국을 넘어 세계 인류복지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특강의 의미를 설명했다. 강연을 마친 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강연하신 분의 얘기를 실천하는 것이 예절이고 돌아가 선생님 말씀 잘 듣는 것이 돌바른 길"이라고 말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과 세계를 이끌어가는 진정한 리더자가 되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9일 일요일

할아버지 할머니~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누군가에게는 가족이 있어 기다려지는 명절이있지만 또한 누군가에게는 명절은 쓸쓸하고 외롭기만한하다.
 
우리에게 가장 큰 명절이 '설' 새로운 새해가 시작되는 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외롭게 홀로계시는 무의탁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설맞이 경로위안잔치가 열렸다.
 
 



 어르신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4년 2월 3일 월요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2012년 설맞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방문
[2012년 .1월.20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명절이면 가족을 찾아가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풍성한 음식, 풍성한 웃음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이지만 누군가는 어느 때보다 더 정이 고프고 가족이 그립다.

설을 앞둔  1월 20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과 회원들이 다문화가정과 조손가정에 벌걸음을 옮겼다 아침일찍부터 손수 준비한 잡채,동그랑땡.생선전, 산적 등 명절 음식과 과일, 곶감, 한과가 담긴 보자기를 한 아름 들고서였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있는 수빈이네 집, 수빈이 엄마는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사람이다, 지난 11월 위러브유가 실시한 김장나누기 봉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당시, 수빈이 엄마는 한국와서 문화 적응이 어려워 향수병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명절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지 걱정돼 장길자회장이 직접 찾아온 것이다, 수빈이 엄마는 장길자회장 옆에 꼭 붙어 앉아 "엄마가 많이 보고싶다"고 이야기 했다 .장길자회장이 위로하며 입에 전과 잡채를 넣어주자 수빈이 엄마는 연신 "맛있다. 응언 람(맛있다 는 베트남어) " 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번에는 안성시 신거지동으로 달려갔다, 이곳에는 방글라데시에 온 카잘(46)씨가 한국인 아내와 두아이들과 산다, 방안 가득 명절 음식이 펼쳐지자 카잘 씨 부부는 물론 아이들도 신이 났다, 장길자회장은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카잘씨에게 "외국에 와서 고생이 많은데 힘내요, 주위에 따뜻한 사람도 많으니까 건강하고 씩씩하게 사세요" 라고 덕담을 건넸다. 그는 지난 새생명 사랑의콘서트에 이어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준 위러브유 측에 고마워하며 "몸이 빨리 나아서 열심히 일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머리위에 두손을 올려 하트를 그리며 "위러브유"로 인사했다.

장길자회장 일행은 다시 의왕시 내소동으로 향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여동생과 사는 효진이(16)는 근육이 점점 굳어가는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어, 지난번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기금 전달때도 휠체어를 타고 왔었다.

장길자회장이 선사한 보자기를 풀어보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꿈에도 생각 못했던 선물"이라며 눈물를 보였다. 장길자회장은 효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며 효진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계속 도와줄 것을 약속했다, 예의 바른 효진이가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우리처럼 힘든 사람들을 돕는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해 모두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적적했던 가정에 웃음소가가 넘치고 .정이 넘쳐났다. 그야말로 명절, 고향집의 풍경이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육군 제 17보병사단 번개부대 위문 방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육군 제 17보병사단 번개부대 위문 방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요즈음 처럼 추운겨울이면 국방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애쓰는 국군장병이 생각납니다.
 국민으로써 이렇게 평안하게 살고있으니까요.
늘 국가와 국민을 위해 힘써주신 국군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1월 4일 토요일

신바람 난 '인성교육'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교육의 목적이 ...
아이들의 전인적인 인격형성과 필요한 지식을 취득하는데 있지만 오늘날 우리교육은 오직 입시성적에만 열을 올리는듯합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성장하는 우리아이들이 과연 사회에서 올바른 가치관으로 건전한 인간다운 모습으로 자랄수 있을까요?

TV 매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사건사고를 접할때면 정말 가슴이 철렁하기도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은 가정에서 부터 만들어진다는 사실!!

교육은 반복 이다!!!
그래서 부모님은 인내를 가지고 좋은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수 있도록 올바른 인성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부모님 또한 교육지도가 필요하시겠지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부모님을 위한 우리 청소년을 위한 '신바람 난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셨습니다.
인성교육중 일부 내용을 소개할까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국가·언어·인종·문화를 초월해 나눔과 봉사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 회장은 봉사야말로 인성교육에 있어 최고의 방법이라고 조언하는 ‘봉사의 달인’이다.

어려서부터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는 장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끓인 된장찌개를 나누고, 추운 겨울 결손가정 아이들을 위해 연탄불을 지피고 따뜻한 밥을 지어 먹였다.

그저 성격인줄만 알았던 그의 나눔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루자’는 목표로 각종 질병과 지진, 홍수 등 재난과 기근, 가난 등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들을 돕는 글로벌 복지단체로 성장했다.

7월 5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초중고교 학부모 500여 명에게 인성교육 특강을 준비중인 장길자 회장을 만났다.


직접 인성교육을 하실 거란 생각은 못했다. 어떻게 이뤄졌나?

오늘 교육은 (주)동아이지에듀와 진학사가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랫동안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쳐온 주인공이 직접 교육해 주면 좋겠다는 초청에 흔쾌히 응했다.
사실 현장 교육은 처음이다.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며 살아온 경험을 엄마들에게 얘기해 주려 한다. 학교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배우는 사람공부(인성교육)가 더 중요하다.
자녀들과 소통이 안 돼 고민이라면, 지금 당장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해 보라고 권하려 한다.

어려운 이들을 배려하는 봉사활동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면 대화와 소통이 끊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성교육도 이뤄진다.
특히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것을 체득할 수 있으니 봉사만큼 좋은 게 어디 또 있겠나.


 
 


인성교육은 전인적 인간 교육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인성교육을 왜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보신다면..
 
인성교육은 성적보다 사람을 먼저 만드는 교육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날 꼭 필요한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신 장길자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밝은 인류사회를 위해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장길자회장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독거노인 설맞이 이미용봉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독거노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일일가족 사랑나누기
 
 
요몇일 겨울 날씨가 조금 풀린듯 하더니 다시 쌀쌀해졌습니다.
이렇게 추운겨울 벌써 부터 어떻게 나야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것 같아요...
 
우리는 추운겨울 함께 지낼 수 있는 따뜻한 집과 가족이 있어 다행이지만
몸이 풀편하시고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해마다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있어
우리네 어르신들이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내가 가진 재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국제위러브유 회원님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일일가족으로 함께하셨네요~
비록 하루의 시간이지만 우리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셨을것 같아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모두들 힘내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일요서울|고동석 기자] 글로벌 자원봉사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지난 25일 인천 옹진군청을 찾아 포격사건 이후 아직도 가시지 않은 연평도 주민들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이날 오후 인천 옹진군청을 방문해 “당시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힘들게 지내는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연평도 주민 저소득층 95 세대를 위해 이불 95채, 난방비 3천만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놀란 가슴도 아픈 기억도 채 가시기 전에 추운겨울이 왔습니다.
아픈 상처로 많이 힘든 연평도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구호품을 전달하셨습니다.
 
3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는 상처...
 
연평도 주민 여러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태풍피해가 없길 바랍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태풍 다나스가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10월 6일 북상 중인 제 24호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8일과 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며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남해안과 경상남북도는 강풍이 불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제24호 태풍 다나스는 서귀포 인근 해역까지 북상한 뒤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오는 8일께 부산 남남동쪽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24호 태풍 다나스 영향권에 드는 남해안과 경상남북도에는 강풍이 불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나스가 제주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태풍 다나스 북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풍 다나스 북상, 이번에도 빗겨가길" "태풍 다나스 북상, 우산 챙겨야지" "가을에 태풍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도 태풍이 온다는 기상청의 속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오는 태풍을 인류의 힘으로는 막을 수는 없지만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위로와 도움의 손길을 줄 수는 있습니다.
바로 태풍으로 멍든 가슴을 사랑의 손길로 이웃을 돕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입니다.


지난 16일 한반도를 강타한 제11호 태풍'나리'로 인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던 제주 특별자치도가 완정 초토화
된 가운데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이하 IWF)회원들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IWF는 피해지역에서 수해복구 활도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수재민들에게 식사와 간식,음료을 대접하며 재기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로 결정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IWF제주 지부 회원 15명은 "추석을 앞두고 서둘러 고향에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뜻밖의 재난에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고 허탈한 마음으로 추석을 맞을 수재민들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 수재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재기할수 있도록 지원하는것이 절실하게 필요할때"라고 말했다.

이들은 마음을 모아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23일 삼양동 삼양해수욕장으로 향했다. 태풍 나리가 제주도에 내습했을당시 침수 피해를 입은 도남동 성환지하상가 수해복구 활동이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샤워시설장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졌기 때문이다.
수해복구 현장에서 그릇과 가재도구 등을 세척하는 자원봉사지를 도와 복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150명분의 식사와 간식,음료를 준비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IWF는 전국 3만 5천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다년간 이웃의 고통을 좌시하지 않고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그들의 고통을 보듬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미디어 제주>


늘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노인의 날' 경로잔치!!

오늘은 제 17회 '노인의 날'입니다.
날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하여 세계적,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한 마음을 새기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라고 하는데...

그런데 '노인의 날'라고 하지만 그 실상은 씁씁하기만 하네요..

한 뉴스의 인터뷰에서 "요즘 노인을 무시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젊은 사람들 위주로 살아나가는 게 많고  노인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편이 별로 없어."라고 말씀하셨는데..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효의 나라'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변했는지요...

그런데 빠르게 변하고 있는 세대와는 다르게 어르신들을 위한 효 행사가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를 통해 열렸습니다.

이 행사로 우리네 어르신들이 많은 위로와 행복을 되찾으셨길 바랍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200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고향에 계신 '부모님' 모시듯 화성어르신경로위안잔치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경기도 화성시 봉당 읍사무소에서 어르신 130명을 초청해 경로 위안잔치를 열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지난 200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명절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은 올해로 벌써 14회를 맞았다.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다니며 가슴 푸근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해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가고 있다.

-기사내용중-


앞으로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더 많은 경로행사가 열려 우리네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기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 힘내세요~~!!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미8군용산지역사령부 군부대위문>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미8군용산지역사령부 군부대위문>




요즈음 대세가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사나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일요일 저녁때는 이 프로그램을 보시는 분이 많으것 같더라구요~.
저희 가족들도 보고 정말 '리얼~하네'하고 보니까요ㅎㅎㅎ.
 
연예인들이 체험하는 군생활이 현실에서 나라와 국민의 안정을 위해 수고하시는
군병사님들의 수고를 보여주시는듯 했습니다.
 
군 생활의 '군'자도 모르는 저도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뭉클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동방땅끝 작은 나라 대한민국의 안정을 위해
힘쓰는 우리나라 국군장병분들도 수고가 많으신데
국경을 넘어 타국으로 와서 군생활을 하시는 외국군장병분들의
군생활도 많이 힘들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조국을 떠나 타국의 생활이란 어떤 목적과 상황을 불문하고
외로운 생활이 아닐까 싶습니다.
 
But!!!
 
이런 국군장병들의 마음을 아시는듯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서
 외로운 타국 군생활을 위해 수고하시는
미8군용산지역사령부 군부대를 위문하셔 많은 위로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과거 한국이 어려웠을 때 많이 도와준 미국에 감사하다며
 
세계 질서 안보를 봉사하는 미군 장병과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주는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똑같은 '위러브유 정신'을 가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가슴 따뜻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님들의
국부대위문!!
 
어머니의 마음을 가득 담아 준비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미군 장병분들 모습이 보이시죠?
위러브유로 부터 가족의 사랑을 느꼈을 군장병분들을 보니 제 마음도 뿌듯하네요^^:
 
타국에서 외로이 국가와 국민의 안정을 위해 수고하시고 힘쓰시는
미군 장병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보이지 않은 곳에서도 늘 어머니 마음으로 국가와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힘쓰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2013년 9월 3일 화요일

미래의 주역!! 청소년 인성교육특강을 주체하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최근 우리사회는 청소년 문제가 매일 언론매체에 주요 기사화 되고 있다.
그 심각성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으며, 너무 많이 뉴스가 되니까 요즘은 당연한 일인 듯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리고 만다.

청소년 핵심역량 국제 비교에 따르면 한국의 학생들은 언어, 수학적 소양에서는 세계 1~2위를 차지하는데 비해 원만한 타인 관계, 협력하여 일하는 능력은 세계 22위의 수준이다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청소년의 미래는 국가의 미래다” 라는 말이 있지만, 그냥 이대로 방치한다면 더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될 수 있지않을까?
이제 청소년 문제는 정부나 교육당국, 교사들, 학부모들 뿐만 아니라 전 국민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다...

이렇게 청소년 문제는 날로 더해지는 이때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나섰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2012년 2월 23일 "제2차 청소년 인성교육특강"

 

 
 
"학교 폭력 방지,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한 특강에
개학을 앞둔 서울 남부 지역 고교생 15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특강에서 장길자 회장은"청소년들의 바른 정신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하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여 폭력 없는 학교,집단 따돌림 없는 학교를 만들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학교 폭력 방지,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와 함께해요^^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연평도 주민을 위한 구호품 전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연평도 주민을 위한 구호품 전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발생 직후 앞장서 연평도 피해주민들을 지원에 나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벌써 3년이 되어가네요...
두려움과 슬픔으로 고통받던 그날의 상처가 아직도 가슴에 아른거리는것 같아요.
연평도 주민들에게도 그날의 고통이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겠지요?
 
그날의 고통으로 상처받은 연평도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이 위로의 구호품을 전하셨습니다.
고통받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로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대부분의 상처가 시간의 흐름에 자연스레 없어지듯 어서 빨리 그날의 고통이 사라지길 바랄뿐입니다.
 
 
 
 
 
 
 
[일요서울|고동석 기자] 글로벌 자원봉사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지난 25일 인천 옹진군청을 찾아 포격사건 이후 아직도 가시지 않은 연평도 주민들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은 이날 오후 인천 옹진군청을 방문해 “당시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힘들게 지내는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연평도 주민 저소득층 95 세대를 위해 이불 95채, 난방비 3천만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