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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6일 수요일

기후난민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새생명사랑의가족걷기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기후난민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기후난민을 아시나요?

점점 높아지는 바닷물에 집과 일터가 잠겨버린 섬나라 사람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가뭄과 세찬 모래바람에 휩싸인 땅 위의 사람들.


또 다른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나야만 하는
지구 환경 재난의 피해민은 멀고도 가까운 우리의 이웃들입니다.
 
어깨를 나란히, 보폭을 맞추어 내딛는 우리의 걸음이
그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한 걸음을 기다립니다.
 

 




어려운 이웃에게는 희망이 제일 필요합니다.
그들에게는 희망이 되는 여러분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절실히 필요하지요.
우리의 작은 발걸음들을 모아 이웃에게 희망의 무지개를 띄어보내는 어떨까요?
 
모두가 함께 할때 더욱 행복한 희망프로젝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 올해도 기대려집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투발루'에 새 희망을 전해주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
 
 
 
해수면 상승으로 나라를 잃어버린 또한 물 부족으로 생명의 위험을 느끼고 있는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아름다운 섬나라 해수면상승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은 이젠 누구나 다 알게된 사실입니다.
지구 온난화현상으로 이젠 생명의 물까지도 부족한 나라가 되버린...
이젠 인류의 힘으로는 불가능해진걸까요...

우리나라도 이젠 머지 않아 물 부족 나라가 될꺼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오고...
정말 물 부족으로 인한 분쟁이 일어날까 두렵네요.
자원을 아끼는 일!!! 이젠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할 일입니다.

더이상은 자원을 낭비하지도 지체하지도 않아야 함을 모두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하늘 아래 푸른빛 물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


하늘 아래 푸른빛 물결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2009년 5월 3일,화창한 봄날의 휴일에 푸른빛 물결이 온 대지를 물들였습니다^^
 


 
제 11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
 
1만 2천 인파가 이룬 생명의 물결, 세계로 세계로




2009년 5월 3일,화창한 봄날의 휴일에 공원에 나들이 온 가족들의 웃음이 하하 호호 넘쳐난다.
함께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즐겁고 보람있는 멋진 하루.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해마다 개최하는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가 제11회를 맞았다.

제11회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를 통해서 제10회 걷기대회에 이어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물부족 국가에 사랑의 펌프를 지원했다.

오전 10시경,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1만 2천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 가족들이 모였다. 보건복지가족부, 서울특별시, 세종병원이 후원한 제11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이강민 이사장과 이사진, 이순재 후원회장을 비롯한 홍보대사들과 이배근 상임고문이 참석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6개국의 주한 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동석했다.




오전 10시경부터 새생명어린이합창단과 연예인 홍보대사들의 축하공연, 물부족 홍보영상 등식전행사가 펼쳐진 후, 1부 기념식이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오늘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모아져 지구촌 가족들에게 깨끗한 생명의 물을 공급하게 되었다"고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죽어가는 사람을 그저 지나치지 않고 살려낸 '선한 사마리아인'이야기를 언급하며 "남의 어려움을 내 어려움처럼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아픔을 나누는 여러분은 진정 훌륭한 세계인이요 이 시대 진정한 이웃"이라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순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후원회장도 "이 물펌프가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고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킨다.
여러분들이 모은 사랑의 정성이 지금 이런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정오 무렵,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의 출발 선언으로 2부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시작되었다.
파란 물빛 티셔츠를 입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1.8Km 구간을 걷는 동안 올림픽공원 산책로는
마치 세계로 전해지는 생명의 물처럼 1만 2천 인파가 이루는 푸른 물결이 장관을 이뤘다.




엄마의 손을 잡고 즐겁게 걷는 아이, 아빠의 목마를 타고 더 높은 세상을 보는 아이, 할아버지와 함께 아장아장 걷는 어린이까지, 이날 가족과 함께 걷는 아이들의 표정에는 행복한 웃음과 더불어 이웃을 돕는다는 진지함과 뿌듯함도 묻어났다.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제 15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기후난민돕기
제 15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지구촌 최대 저수지 히말라야가 녹고 있다”
 
 
 
 
휴일 남아시아 기후난민돕기 행사에 각국 대사 등 1만여 명 참여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만년설이 많이 녹고 있다. 이에 따라 네팔에서도 홍수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라자람 바타울라(Raja Ram Bartaula) 주한네팔대사관 부대사는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기후난민 돕기 행사에서 “오늘 행사는 어려움에 처한 네팔 사람들을 돕고 세계인들에게 기후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매년 봄 ‘가족 걷기 행사’ 형태로 여는 기후난민 돕기 행사의 올해 주제는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이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네팔 등 남아시아 지역의 기후난민을 돕는 게 주목적이다.


"가족걷기대회 축하해요"


28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 제15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가 군악대 연주에 맞춰 동작시범을 보이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지구라는 한 울타리에서 살아가므로 언제든 우리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고 불행을 겪는 사람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원로 방송인으로 10여 년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씨는 “기후변화로 기상재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이 네팔과 인도, 방글라데시 국민들을 슬픔에서 웃음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하리 반 우워든(Harry A.C. van Woerden)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은 “한국 뿐 아니라 지구촌을 돕기 위한 행사에 해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런 노력이 방글라데시와 네팔, 인도 기후난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서툰 한국어로 또박또박 축사를 해서 큰 박수를 받았다.

기후변화로 해수면의 상승하거나 가뭄,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로 거주지를 떠나야하는 기후난민들은 해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지난 2009년에 2100여만 명 수준이던 기후난민 규모는  2010년에 4200만 명을 넘어서 1년 사이에 2배로 늘었다. 30년 뒤인 2050년에는 기후난민이 10억명에 이를 것이라는 경고도 있다.

기후난민의 3분의 2는 아시아에서 발생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도 기후변화에 가장 심각한 나라가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이다.


 " 희망 두 걸음 , 사랑 두 걸음 "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2013년 7월 17일 수요일

‘장어 1만 마리 떼죽음’ & 지구촌 기후난민을 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가족 걷기 행사'

 
오늘 접한 이 기사로 지구의 심각성을 또 한번 느꼈다....




‘장어 1만 마리 떼죽음’
중국에서 장어 1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가운데 책임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은 “중국 광둥성 다야만 해변에서 장어를 비롯한 어류 1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다”며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폐사한 어류들은 해변을 따라 1km 구간에서 발견됐고 현장은 폐사한 어류들로 인해 악취가 진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의 정유공장에서 내보낸 폐수가 장어를 떼죽음으로 몰고 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반면 다야만 경제기술개발지구 측은 “장어의 폐사 원인은 낮은 수온과 저산소, 높은 염분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지난 2002년 이후 매년 7~9월에 해류가 다야만 서부해안에 유입하면서 저산소증으로 인해 해저생물이 죽는 일이 발생했다”고 반박했다.

‘장어 1만 마리 떼죽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은 사고만 나면 스케일이 어마어마해!”, “장어 1만 마리 떼죽음 엄청났겠다”, “장어 1만 마리 떼죽음 원인 밝혀질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
 
 
 
지구는 점점 병들어 가고 있음을
요즘은 더욱 실감하게 하는 기사가 많아 심지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지구가 병들고 아파갈때
지구촌 난민을 위해 기꺼히 헌신하고 희생하는 봉사단체가 있습니다.^ㅡㅡㅡㅡㅡ^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입니다!!
 
 
 “지구촌 최대 저수지 히말라야가 녹고 있다”
휴일 남아시아 기후난민돕기 행사에 각국 대사 등 1만여 명 참여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만년설이 많이 녹고 있다. 이에 따라 네팔에서도 홍수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라자람 바타울라(Raja Ram Bartaula) 주한네팔대사관 부대사는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기후난민 돕기 행사에서 “오늘 행사는 어려움에 처한 네팔 사람들을 돕고 세계인들에게 기후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매년 봄 ‘가족 걷기 행사’ 형태로 여는 기후난민 돕기 행사의 올해 주제는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이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네팔 등 남아시아 지역의 기후난민을 돕는 게 주목적이다.
 
본부는 깨끗한 물이 없어 식수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가나와 케냐, 네팔,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물 펌프와 저수시설을 지원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네팔, 가봉, 가나, 튀니지 등 각국 대사와 영사를 비롯해 서영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장, 하리 반 우워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 홍기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신용우 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방송인 이순재·김성환·김보성,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 각계 각층 인사들이 참여했다. 또 직장인과 대학생, 주부, 청소년, 초등학생, 어린이 등 휴일 나들이차 가족 단위로 참여한 1만2000명이 함께 했다.
 
마가렛 클라크(Margaret Clarke) 주한 가나 대사는 “물 펌프를 처음 지원받던 해 이래 줄곧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데, 늘 한결같이 놀랍도록 행복한 행사”라고 주최측에 감사를 표했다.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Mohamed Ali Nafti) 주한 튀니지 대사는 “원조를 받던 한국이 이제는 어려운 나라에 원조를 하는 나라로 빠르게 성장한 점은 정말 대단한 교훈”이라며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아무리 멀어도 먼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곳에서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자“고 말했다.
 
서영배 IUCN 위원장(서울대 약학대 교수)은 “기후변화로 지구 구석구석이 아픈데, 가장 아픈 곳이 히말리야”라고 전제, “지구의 물을 가둬놓는 가장 큰 저수지인 히말리야의 만년설이 온난화로 녹아내리고 있다”면서 “저수지에 구멍이 난 것으로, 이 때문에 홍수와 가뭄 같은 재난들이 빈번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를 주최한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지구라는 한 울타리에서 살아가므로 언제든 우리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고 불행을 겪는 사람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원로 방송인으로 10여 년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씨는 “기후변화로 기상재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이 네팔과 인도, 방글라데시 국민들을 슬픔에서 웃음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하리 반 우워든(Harry A.C. van Woerden)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은 “한국 뿐 아니라 지구촌을 돕기 위한 행사에 해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런 노력이 방글라데시와 네팔, 인도 기후난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서툰 한국어로 또박또박 축사를 해서 큰 박수를 받았다.
 
기후변화로 해수면의 상승하거나 가뭄,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로 거주지를 떠나야하는 기후난민들은 해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지난 2009년에 2100여만 명 수준이던 기후난민 규모는  2010년에 4200만 명을 넘어서 1년 사이에 2배로 늘었다. 30년 뒤인 2050년에는 기후난민이 10억명에 이를 것이라는 경고도 있다.
 
기후난민의 3분의 2는 아시아에서 발생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도 기후변화에 가장 심각한 나라가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이다.
 
 
 
 
 
늘 어려운 이웃에게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함께하고 있으니
지구촌 여러분 모두 모두 힘내세요^^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지구촌에 희망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 촌에
 
사랑을~
희망을~
생명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제 15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 슬로건으로 개최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기후재난으로 생명을 잃은 지구촌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기후변화로 해수면의 상승하거나 가뭄,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로 거주지를 떠나야하는 기후난민들은 해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에 2100여만 명 수준이던 기후난민 규모는  2010년에 4200만 명을 넘어서 1년 사이에 2배로 늘었습니다.

30년 뒤인 2050년에는 기후난민이 10억명에 이를 것이라는 경고도 나온바 있습니다.
기후난민의 3분의 2는 아시아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아시아에서도 기후변화에 가장 심각한 나라가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이라고 합니다.

심각한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지구촌이 힘들어지고 있는 이때 기후재난으로 생명을 잃은 지구촌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위해  어머니의 사랑으로


^ㅡㅡㅡ^


'벵골에서 희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 슬로건으로기후난민돕기 위한 제 15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이날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남아시아 기후난민돕기 행사에 각국 대사 등 1만여 명 참여!!
 
또한, 이날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네팔, 가봉, 가나, 튀니지 등 각국 대사와 영사를 비롯해
서영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장,
하리 반 우워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
홍기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신용우 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방송인 이순재·김성환·김보성,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 각계 각층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또 직장인과 대학생, 주부, 청소년, 초등학생, 어린이 등 휴일 나들이차 가족 단위로 참여한
 
WOW!!!
 
1만2000명이 함께 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전세계 지구촌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위해
힘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정말 우리 사회에 희망입니다!!